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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런의 나라
KNTV7/15(水) 20:00毎週水曜 4話連続
KNTV 開始前

ヴィランの国

7/15(水) 20:00

放送曜日
毎週水曜 4話連続
出演
オ・ナラ ,ソ・ユジン ,ソ・ヒョンチョル ,チェ・イェナ ,ウンチャン
原題
빌런의 나라

オ・ナラ × ソ・ユジン。隣同士で暮らす姉妹家族が巻き起こす騒動を描く、笑いと涙あふれるホームコメディ。


▶ 予告動画
ヴィランの国 予告動画サムネイルヴィランの国 を再生

視聴者のコメント

👍 233
  • @jigumi_carat10
    @jigumi_carat10

    예나의 첫시트콤이라니 진짜 너무 좋다! 마지막에 쭈구려서 아이스크림먹는예나 진짜 졸귀다 ㅋㅋ ❤❤❤❤❤

    👍 38
  • @chaefree
    @chaefree

    와우 얼마만의 시트콤인지!박영규, 오나라, 소유진, 서현철, 송진우 거기에 아이즈원 최예나 까지!!코믹 시트콤 장인 박영규님이 얼마나 웃길지 기대됩니다.오래전 스트레스를 날려주던 순풍산인과의 즐거움이 묻어나길 ~~

    👍 29
  • @유니랑호기호기
    @유니랑호기호기

    이런건 시즌제로 해서 몇편씩 만들면 꿀잼인데...

    👍 12
  • @wonseokchoi131
    @wonseokchoi131

    수목이 아니라 차라리 각 잡고 시트콤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. 지금의 형태를 제작사는 시트콤의 발전이라 생각할지 모르나, 체감으로는 코미디도 드라마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으로 인상깊게 다가오지 못하는 듯. 시트콤은 단순히 말도 안되는 코믹한 상황을 때려넣는다고 만들어지는 게 아님. 의외로 인물간의 관계성이 중요하고, 그로 인해 인물들의 행동이 예측가능해야 함. 즉 일반적인 콩트의 재기와 다르게 상황이 예견 그리고 기대되는 게 바로 시트콤. 정말 KBS가 시트콤에 힘을 쏟고 싶다면 시트콤의 자체적 정의부터 다시 세워야 할 듯. 지금으로서는 퇴보된 모습. 적어도 시트콤의 대가 박영규 배우를 섭외했으면 중간은 가야 하지 않을까.

    👍 29
  • @윤수아-g2v
    @윤수아-g2v

    아 ~~~~쉬투콤 ~~~~😮😮😮챙기보게~~쓰 ❤

    👍 6